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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용인 일가족 살해범, 들끓는 민심..."부부 얼굴 공개 꼭 하자" 글까지 등장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0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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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용인 일가족 살해범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용인 일가족 살해범 ㄱ씨는 과거 뉴질랜드에서 저지른 절도사건으로 오클랜드에서 붙잡혀 있는 상태다.

이 가운데 1일 아내 ㄴ 씨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용인 동부서는 일가족 살해범 아내 ㄴ 씨를 ㄱ씨와 살인 공모 혐의로 붙잡았다고 이날 밝혔다.

용인 일가족 살해범 관련 소식에 "집안 자체가 망했어" "무죄는 절대 아님 .남자가 재혼후 저지른 살인임" "저 부부는 얼굴 공개 반드시 해야한다.." "사이코패스들이 너무 많아지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등의 글들이 달리기도.

앞서 지난 21일 ㄱ 씨는 어머니와 계부, 의붓 동생을 죽인 혐의다.

(사진=방송캡처)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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