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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병원선’ 마침내 종영... 강민혁 “큰 힘이 됐던 시간들”

이선기 기자

기사입력 : 2017-11-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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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병원선’ 마침내 종영... 강민혁 “큰 힘이 됐던 시간들”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선기 기자] 따뜻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던 MBC 드라마 '병원선'이 종영된다. 강민혁은 ‘병원선’의 종영소감을 밝혔다.

강민혁은 2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따뜻함으로 가득 찬 ‘병원선’은 연기하는 내내 큰 힘이 됐고, 길을 밝혀줬다”며 “멀리서 오랫동안 촬영해서 집도 그립고 힘들 수도 있었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한 덕분에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그동안 ‘병원선’ 곽현을 사랑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민혁은 ‘병원선’에서 탁월한 공감능력을 지닌 내과의사 곽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의사로서 강단 있고 행동력 넘치는 모습은 물론, 감성적이고 차분한 멜로 연기까지 완벽히 선보이며 차세대 ‘멜로 유망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강민혁이 속한 밴드 씨엔블루는 3일 일본 오사카에서 아레나투어 ‘CNBLUE 2017 ARENA TOUR ~Starting Over~’에 돌입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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