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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갑작스런 소식에 펑펑...정준영, 곧 입국할 듯'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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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뒤늦게 비보를 접한 정준영이 하염없이 눈물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는 현재 정글로 떠난 상황에 뒤늦게 함께 했던 그의 비보를 전해들을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빈소를 찾지 않아 관심이 모아졌지만 아쉽게 그는 프로그램 녹화차 오지에 가 있던 터.

뒤늦은 비보 곧바로 입국하려 해봐도 사정은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다.

일단 정준영은 국내로 입국하는 동시에 곧바로 납골 장소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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