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송선미 남편 살해범 향한 분노..."잔인하게 한 가정을 박살내" 글까지 올라와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02 19: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송선미 남편 살해범 향한 분노..."잔인하게 한 가정을 박살내" 글까지 올라와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송선미 남편 살해범이 단순 사고가 아닌 사주 받은 것을 시인했다.

송선미 남편 살해범 소식에 "너무하네 진짜 잔인하게 한가정이 박살났네" "에혀....그렇다고 사람을..휴" "과한 욕심이 결국 본인에게 화가 되어 돌아오는군요" 등의 글들이 달리기도 했다.

앞서 송선미 남편 ㄱ 씨는 지난 달 8월에 서초구 한 사무실에 ㄴ씨에게 칼에 찔렸고 결국 숨을 거뒀다.

당시 송선미 남편 살해범 ㄴ 씨는 경찰에 정보 제공으로 이억원을 주기로 했지만 천만원 줘서 우발적으로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검찰 조사 결과 우발적 사고가 아님이 밝혀진 바 있다.

(송선미 남편 살해범/ 방송캡처)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