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또 다시 직장 내 추문이 불거졌다.
지난 6일부터 현대카드 성폭행 논란이 담긴 주장글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논란이 수면 위에 올랐다.
이번 논란은 앞서 한 직장에서 발생한 추문이 경악시킨 바 있어 충격이 더욱 배가되고 있다.
다만 글은 이미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한 직장은 파문을 타고 수면 위에 오른 상태다.
특히 현대카드 직장 내 성폭행 논란이 입소문에 오르자 업체 측은 ‘직원 관리에 소홀한 적 없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한 여성은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지에 이번 일에 대한 고통을 호소하면서 논란이 시작된 바 있다. (방송보도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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