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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 어쩌다가 이런 일이...아는 누군가에 의한 몹쓸 짓?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0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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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부산신혼부부실종사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의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삼십대 여성이 해외서 붙잡혔다.

또한 이 여성은 남편의 전 여친으로 알려졌다.

부산남부서에 따르면 이 여성은 용의자가 아닌 참고인 신분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지난해 5월 식당을 하는 남편 ㄱ씨와 연극배우인 아내 ㄴ씨는 홀연히 사라졌다.

당시 외부의 흔적과 CCTV에도 부부가 나가는 모습이 전혀 포착되지 않아 미스테리로 남았다.

부부의 지인들은 남편 ㄱ씨의 첫사랑 ㄷ씨가 아내 ㄴ씨를 지속적으로 협박한 사실을 전하며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기도.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 / 방송캡처)

김희연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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