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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향후 행보에 쏠리는 이목'...배현진, '갖가지 잡음 돌파구는?'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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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도화면캡쳐)
(방송보도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사장 해임과 더불어 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행보도 관심사다.

최근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사장의 해임안을 가결하면서 덩달아 배 아나운서의 향후 행보도 관심이 쏠리는 실정이다.

특히 그녀는 그 동안 노조 측의 배신의 아이콘으로 낙인 된 바 있기 때문이다.

당초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날 노조의 파업 당시 초반 동참했으나, 돌연 파업을 철회하면서 동료들과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이후 배 아나운서가 간판을 꾀 차는 등 승승장구 행보를 잇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노조의 사퇴 압박을 받았던 사장이 해임됨에 따라 그녀의 행보도 관심이 모이는 실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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