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평창 롱패딩, 끝나지 않은 열퐁...마지막 기회는 도대체 언제?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20 05:1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평창 롱패딩, 끝나지 않은 열퐁...마지막 기회는 도대체 언제?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평창 롱패딩에 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한때 평창 롱패딩으로 '온라인스토어'가 마비될 정도.

더불어 출시 며칠 만에 동이 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평창 롱패딩을 구입하지 못한 많은 이들이 새로운 구매 정보를 얻기위해 분주한 상황.

평창 롱패딩은 기념판이 아닌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여느 평범한 제품과 비슷하지만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구매의혹이 앞서게 하고 있다.

여기에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할 구스다운이 충전돼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조직위는 평창 롱패딩이 오는 22일 이후 오프라인 매장에 추가 입고될 것이라고 알렸다. 하지만 정확한 날짜와 수량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았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