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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가장 큰 라이벌은 바로 나 자신...기보배, 여러대회 경험 중 느낌점?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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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 당시 모습이미지 확대보기
올림픽 메달 당시 모습
[더파워 김희연 기자] 가장 큰 라이벌을 바로 나 자신이라는 기보배다.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개인전 2연패보단 단체전 8연패라는 더 큰 타이틀에 목표를 두는 게 더 의미 있는 올림픽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선수들 중 유일한 올림픽 유경험자라 부담이 되지만 오히려 책임감도 느낀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또 "여러 대회들을 경험하면서 가장 큰 라이벌은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남다른 정신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 속 한 장면)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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