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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말말말' 김종대 작심발언...갖가지 잡음 이국종 교수 '불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2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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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국내로 귀순한 북한 군인을 두고 김종대 의원과 이국종 교수간의 잡음이 일고 있다.

최근 이 교수는 북한 병사의 치료를 맡으며 관련해 브리핑을 가진 바 있다. 특히 해당 병사의 신체상 문제점을 낱낱이 공개한 바 있는 데 이를 두고 문제가 발생한 것.

김 의원은 이 같은 이 교수의 브리핑이 인격을 침해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이 교수는 당국과 협의하에 이뤄진 브리핑인 만큼 김 의원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이 교수는 그동안 중증외상센터를 운영하며 많은 치료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바 있으며 김 의원은 국회 내에서도 대표 군사전문가로 통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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