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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카리스마 넘치는 12세 소년'...방예담, '한쪽 머리 쓸어내린 4년 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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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속 한 장면)
[더파워 김희연 기자] 최근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방예담에 대한 관심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그는 당시 방송에서 실수 없이 무대를 소화하는 강심장, 마이클 잭슨-스티비 원더 등 절묘한 리듬감을 요구하는 곡들의 자연스런 소화를 한 바 있다.

여기에 12살이란 어린 나이와 맞물려 단번에 그를 우승후보로 부각시킨 바 있다.

특히 당시 한 심사위원은 방예담의 노래를 듣고 "모든 노래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 사람도 몸이 악기다. 아직 작기 때문에 울림통이 작을 수밖에 없다. 정말 보면 볼수록 이런 아이가 있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가사전달력이 아쉽다"라고 애정 어린 조언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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