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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그날 무슨 일이?...부산 편의점, 온몸에 휘발성 물질 쏟은男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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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분신 소동으로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경찰 당국에 따르면 전날 부산편의점에 느닷없이 한 남성이 휘발성 물질이 든 통을 들고 와 돈을 요구하며 분신으로 추정되는 일을 벌인 것.

특히 이 남성은 소동에 앞서 돈을 요구한 것에 경찰은 채무관계 등에 주목하고 있다.

더불어 소동을 벌인 남성은 이후 온 몸에 심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안타깝게 숨을 거둔 상황이다.

일단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 등 다각도로 이번 사건을 조사할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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