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김부선, 남다른 몸매에 자신감 뽐내..."재킷 5만원, 드레스 3만원"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23 13: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부선, 남다른 몸매에 자신감 뽐내..."재킷 5만원, 드레스 3만원"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김부선이 남다른 몸매 자신감을 뽐내 화제인 가운데 김부선 의상도 눈길을 끈다.

김부선은 당시 한 방송에서 오만원짜리 원피스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내가 몸매가 되지 않냐. 이거 칸에서 사왔다. 재킷은 5만원, 드레스는 3만원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부선은 "액세서리도 전부 짝퉁"이라며 "이 시계는 진품이다. 내가 조카를 서울대 졸업시켰다. 제주도 사는 언니가 고맙다는 의미로 선물을 준다고 해 이 시계를 사달라고 했다. 이 시계를 500만원 주고 샀는데 지금 800만원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