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유아인의 말 한마디가 가지는 힘은 생각보다 컸다.
하루 종일 유아인 관련 기사가 쏟아졌다.
유아인 기사는 어떤 이슈보다 늘 상위를 차지할 정도.
그는 평소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데 주저함이 없다. 이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이후 25일 유아인은 마치 승자의 여유인 양 밝게 웃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24일 자정 전 그가 남긴 마지막 글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50분 동안 이곳에서 내가 한 일의 가치를 부디 알아주시길! 그럼 이만 불금!”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