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미국의 한 매체에 소개된 다문화가족의 한현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는 10대임에도 불구 이 같은 관심이 몰리는 까닭은 바로 국내 최초 흑인모델이라는 점에서 부곽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다문화가족에 익숙치 않은 국민들에게 또 다른 신선한 충격을 주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한국인 모친과 흑인 부친 사이에서 그동안 놀림도 많이 받았던 그는 이제 모델로로 당당하게 국제 무대에 오를 날이 기대되는 눈초리다.
더욱이 이날 그의 일상 등이 재조명 되면서 다시금 주위의 다문화가족을 둘러보는 계기까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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