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또 다시 한반도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합참에 따르면 29일 북한 미사일 발사가 칠십여일 만에 기습적으로 쏘아올려졌다.
특히 이번 징후는 사전에 우리군에서 포착될 만큼 반발의 준비가 다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뒷받침하듯 도발이 시작된 직후 인 단 6분 만에 군 당국은 육해공에서 각각 1기씩 대응하는 차원의 대응사격을 곧바로 강행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이날 기술이 상당히 진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3000여 킬로미터의 고도 역시 무려 4,000여 킬로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근거로 정상 고각에서 발사할 시 일만 킬로미터가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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