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처음학교로, 여전히 묵묵부답..."동시 접속 과부하 해결하자" 글도 이어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29 20:2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처음학교로, 여전히 묵묵부답..."동시 접속 과부하 해결하자" 글도 이어져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처음학교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처음학교로'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몰려 현재 원활하게 접속이 안된다.

처음학교로에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몰리는 이유는 오늘 발표가 나기 때문.

처음학교로 홈페이지 이용이 원활하지 않자 이를 지적하는 글들도 달리고 있다.

"접속과부하 해결좀. . .후진국도 아니고" "이게 도대체 뭔가요" "컴으로도 무슨 처음 화면 뜨는데만 20분을 기다리라니" "동시 접속 잘되게 하자" 등의 글들이 달렸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을 원하는 학부모가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유치원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여 신청하고, 선발된 결과를 알려주는 입학 지원 시스템이다.

회원가입 및 로그인은 모바일이 아닌 PC에서만 이용 할 수 있다.

'처음학교로' 홈페이지에서 29일 오후 7시부터 선정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장접수를 한 학부모는 30일 오전 9시부터 원서를 제출한 유치원에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등록기간은 12월 1일 오전 9시부터 7일 밤 11시까지이다. 선발된 유아들은 꼭 등록 과정을 거쳐야 유치원 입학이 완료된다.

7일 밤 11시까지 등록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등록 포기 된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