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청년들에 대한 정책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지난 29일 정부는 청년들을 눈높이에 맞춰 집을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세부적으로 임대주택을 늘리고 기숙사 인원을 늘리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이를 위해서는 우선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이 필요한데 일반인들과 마찬가지로 시중에서 사용하는 통장과 개념은 같다.
다만 만 29세 이하 세대에서만 가입이 가능한 만큼 나이확인은 필수 조건이다.
더불어 가입하려면 연소득이 삼천만원 미안이어야 하고 자신의 명의로 주택 등을 갖지 않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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