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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벽에 기댄 채 지긋하게 내린 눈...장희진, 마치 인형 보는 듯'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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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인형과도 흡사한 모습의 장희진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에 마치 인형을 갖다 놓은 듯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며 단박에 눈길을 사로 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살색 계열의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로 입고 매혹적인 모습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장희진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하면서 무결점 고속도로 라인을 뽐내고 있어 보는이들의 다이어트를 자극한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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