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부러질 듯 11자 고속도로 라인'...홍수아, '그냥 앉았을 뿐인데'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30 12: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NS캡쳐이미지 확대보기
SNS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부러질 듯한 모습이 인상적인 홍수아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을 의심케 만들었다.

사진 속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오피스룩을 입은 채 쇼파에 앉아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살짝 걸터 앉은 그녀의 모습 속 단박에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고속도로같이 쭉 뻗은 다리 라인

마치 포토샵이라도 해놓은 듯한 늘씬한 라인이 보는이들에게 다이어트를 자극시킨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