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한혜진의 다이어트에 관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한 프로그램에서 "단기간에 성공할 수 있는 다이어트는 없다. 나도 촬영을 위해 한 달 정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일단 시작한 것은 금주다. 지금 술을 안 마신지 한 달하고 22일이 됐다"며 "그래서 오늘 예약해 놨다. 맥주 한 잔을 시원하게 마시고 회에 소주를 걸친 다음에 고기를 구워서 먹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한혜진의 완벽 뒤태 사진이 남심을 저격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먼 바다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뒤태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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