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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질 듯'...박보람, '밤바다 한 가운데 쭉 뻗은 고속도로급 라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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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해변가를 거닐고 있는 박보람이 인상적이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에 해변가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해변가에 짧은 청팬츠를 입고 흰 티셔츠에 편안한 차림으로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신발을 신지 않았음에도 짧은 청팬츠 덕분에 쭉 뻗은 고속도로급 라인을 선보이며 뭇 여성들의 다이어트를 자극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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