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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너도나도 구매열풍...'평창 스니커즈', 입소문 타고 솔솔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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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제공
[더파워 김희연 기자] 올림픽 기념품 시리즈가 또 다시 출시됐다.

최근 패딩에 이어 이번에는 ‘평창스니커즈’가 등장하면서 벌써부터 올림픽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여느 신발과 마찬가지로 단순하지만 올림픽을 위한 한정판매라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현재 업체는 초도물량으로 오만여 켤레를 내놨지만 예약을 통해 이미 3분의 2를 모두 팔아 치운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천연가죽으로 겨울에 걸맞는 흰색 계열의 운동화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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