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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불보듯 뻔한 한마디...이스라엘 수도 발언 국제사회 잡음과 진통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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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각) 이스라엘 수도가 예루살렘이라고 공식화면서 대사관을 옮길 것을 지시했다.

당초 어느 한 곳을 지칭한 적 없었지만 공식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적으로만 지칭됐던 예루살렘을 공식화 한 것.

다만 이 같은 발언을 두고 적잖은 진통도 예상된다.

그동안 적잖은 영토 분쟁을 겪은 바 있기 때문에 국제사회 역시 지역 내 갈등을 부추길 수 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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