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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다소 수척한 모습 속 '환희'...이용마 기자, 오년 만에 찾은 친정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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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도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해직 오년 만에 친정을 찾은 이용마 기자.

이 기자는 11일 사장이 바뀐 친정 엠비씨에 해직된 지 오년 만에 수척한 모습으로 찾았다.

이날 사원증을 들고 휠체어에 앉은 이 기자는 다소 긴장되지만 기쁜 얼굴을 엠비씨에 입성했다.

특히 이용마 기자의 출근길에는 최근 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동료이자 최승호 사장도 함께 해 더욱 빛냈다.

더불어 이 기자는 이날 출근길에 감격의 소감을 전하며 주의를 더욱 훈훈케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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