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수험생들의 기쁨과 슬픔이 극명히 갈렸다.
12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수능성적표 배부가 시작됐다. 더불어 이날 수험생들의 희비 곡선도 엇갈리고 있다.
이번 시험이 상대적으로 쉬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했던 만큼과 달리 나온 학생도 있는 반면 기대 이상의 성과도 있던 학생까지 다양했다.
특히 쉬웠던 것 만큼 그동안 궁금증을 자아냈던 만점자도 확인됐다.
무려 열다섯 명의 만점을 받아 앞서 가채점때보다 무려 4명이나 더 나온 상황이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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