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한 장의 모습으로 인해 국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홍준표 대표와 아베 총리가 만나 북한 문제에 대한 논의하기도 했는데 뒤늦게 모습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다정한 듯한 모습이다.
하지만 홍 대표가 너무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 국내에선 달갑지 않은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이에 대해 홍 대표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해명하고 나섰지만 여전히 여론의 불편한 시각은 되돌릴 수 없는 눈초리다.
더욱이 두 사람이 앉은 의자를 두고 일각에서는 높이가 다르다고 지적하는 등 후폭퐁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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