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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게 무슨 짓?'...이찬오, '눈을 의심케 하는 행동 도마 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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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와이티엔 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이찬오가 구속전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구치소에서 호송차량으로 오를 당시 태도가 문제가 된 것.

그는 이날 교도관에 의해 호송차량을 타고 갈 당시 자신의 정면이 카메라들이 포진해 있다 뒤로 걷는 모습을 보이며 오른 것.

특히 그를 호송하던 교도관도 이 같은 행동에 어이가 없는 듯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더불어 그의 이 같은 행동으로 오히려 비난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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