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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또 다시 날벼락...이혁재, 한 때 잘나가던 그 이제 어찌하나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1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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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씨 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제이티비씨 화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송사까지 지면서 이혁재가 악재에 빠졌다.

18일 인천지법은 당초 ㄱ소속사 그에게 제기한 송사에서 ㄱ소속사의 편을 들어줬다. 이에 따라 채무를 갚을 의무가 생긴 것.

당초 그는ㄱ사로부터 돈을 빌린 뒤 출연료 등으로 갚을 것을 약속했지만 갑자기 악재가 겹치면서 난항을 겪게 된 것.

여기에 그는 자신이 하고 있는 사업 마저 여의치 않자 결국 돈을 갚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는 등 빚더미에 앉았다.

게다가 방송 출연도 여의치 않는 상황에 이번 송사까지 지고 말아 결국 땅에 떨어질때로 떨어진 상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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