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이 아이는 어디로 갔나...고준희양 실종, 30여 일 지나 답보상태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20 12:4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와이티엔 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와이티엔 방송화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여아 실종 사건이 공개수사로 전환됐지만 여전히 행방은 묘연해 답보상태다.

경찰은 앞서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현상금까지 내걸었지만 여태 이렇다 할 답을 찾지 못한 실정이다.

더욱이 고준희양 실종이 이미 30여 일이 지난 시점이라 더욱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더불어 인근 폐쇄회로 조차 행적이 남아 있지 않은 상황이라 수색도 힘든 상태다.

현재 경찰은 경찰인력을 더 투입하고 계속해서 나서고 있지만 현재까지 단서를 찾을 제보도 전해진 것이 없는 상황이다.

일단 경찰은 이번 사건의 수색과 동시에 사건이 20여 일 지나 경찰에 접수 된 점 등을 다각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