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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여리여리 부러질 듯'...안다, '쭉 뻗은 고속도로급 11자 각선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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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늘씬함에 돋보이는 ‘안다’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에 일상 속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한 바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짧은 핫팬츠에 단발머리를 한 채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더불어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급 긴 다리라인으로 그의 키를 가늠할 수 없는 정도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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