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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화유기 방송사고,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들 정도...그야말로 상상초월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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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방송사고,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들 정도...그야말로 상상초월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화유기 방송사고 /화면 일부 캡처

화유기 방송사고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화유기 방송사고는 다시봐도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들 정도.

드라마와 예능 부분은 공중파 못지않는 퀄리티를 자랑하던 방송사라 충격은 배가 됐다.

방송 첫 주부터 화유기 방송사고로 인해 불명예스러운 관심을 먼저 받게 됐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준비가 안됐으면 미리 공지하고 추후에 해야한다는 지적과 열연 중인 배우들에게도 누를 끼친거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기도 했다.

한편, tvN은 24일 방송 사고를 낸 '화유기'의 2화를 25일 오후 6시10분에 재편성한다고 밝혔다.

tvN은 "컴퓨터그래픽 작업 지연으로 방송에 차질을 빚었다"며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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