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상훈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비트코인 출금 수수료를 기존 0.0005BTC에서 0.0015BTC로 3배 올린다.
27일 코인원은 "BTC 네트워크 상 채굴 난이도 상승과 그에 따른 입출금 거래 지연 속에서 안정된 출금을 위해, 비트코인 출금수수료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암호 화폐 거래소 자율규제안의 본인계좌 확인 강화 및 1인 1계좌 입출금 관리 규칙에 따라 모든 고객의 2번째 인증계좌를 초기화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 돈(KRW)출금 인증계좌 순서변경을 위해 KRW출금계좌 초기화를 원하는 고객들은 온라인고객센터로 인증 계좌 초기화를 요청해야 한다.
김상훈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