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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머리 질끈 묶은...이주빈, '부러질 듯 11자 고속도로 다리라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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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부러질 듯한 앙성한 라인이눈길을 끄는 이주빈이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샵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스트라이프 셔츠에 짧은 청팬츠를 입고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머리를 질끈 묶은 모습과 짧은 청팬츠 사이로 부러질듯한 앙상한 고속도로급 다리라인을 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모은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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