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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1.8미터에 달하는 논란의 물건...여자친구 굿즈, 두고 갖가지 잡음 '뒷말 무성'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3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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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미터에 달하는 논란의 물건...여자친구 굿즈, 두고 갖가지 잡음 '뒷말 무성'
[더파워 김희연 기자] 아이돌 상품이 중심에 서면서 뒷말이 무성하다.

앞서 여자친구 굿즈가 연말부터 판매되는 소식에 팬들이 이목을 사로 잡았지만 일부 품목에서 불편함이 그대로 드러났다.

특히 판매가 시작된 상품 중 바로 1.8m에서 달하는 베개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 대형 사이즈와 더불어 각각 멤버들이 모습이 담겨져 있기 때문.

일각에서는 여자친구 굿즈 품목 일부를 두고 또 다른 논란이 양산되는 등 뒷말이 무성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소속사 측은 부랴부랴 해당 상품에 대한 해명과 더불어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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