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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앙상하게 마른 신이 내린 라인'...최예슬, 부러질 듯 쇄골 드러낸 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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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앙상함이 눈길을 끄는 최예슬이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에 화보 현장 속 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신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쇄골과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난 상의를 입고 짙은 화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머리에 갖가지 장식을 한 그녀의 모습이 여신을 방불케 한다.

더불어 앙상하게 마른 쇄골 라인 등이 뭇여성들의 다이어트를 자극시킨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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