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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읽기] 유영아 작가 '바다 그리고 대지의 어머니'

아트컬처팀

기사입력 : 2018-01-0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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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아 작가 '바다 그리고 대지의 어머니' 이미지 확대보기
유영아 작가 '바다 그리고 대지의 어머니'
[더파워=아트컬처팀] # 작품명 : '바다 그리고 대지의 어머니'

어머니의 가슴에 맺힌 가슴 아린 눈물 방울은 한없이 깊고,
넓기에, 크나큰 대지와 한없이 깊은 바다를 일 꾸신다.

전,
어머니의 크나큰 마음을 생각해 봤지만,
그 넓고 깊은 어머니의 마음을 아직도 헤아리기가 힘듭니다.

그 맺힌 가슴 아린 눈물 방울을
한 폭의 그림 위에 표현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어머니의 가슴의 맺힌 걱정의 가슴 아린 눈물 방울을
꼭 한 번쯤은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 작가 : 유영아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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