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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때아닌 잡음...김성준 앵커, 'SNS통해 한 한마디...후폭풍 말말말'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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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한 앵커의 발언이 연예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김성준 앵커는 앞서 지난 2일 한 여배우의 수상소감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의견을 피력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김 앵커는 해당 발언에 대해 논란이 일자 한 남성배우까지 언급하면서 2명의 배우가 동시에 입방아에 오른 상황이다.

더불어 김성준 앵커는 이 같은 발언이 후폭풍을 몰고 오자 해당 글을 삭제한 뒤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여기에 해당 여배우는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지만 이름이 거론된 남배우가 김 앵커의 글에 반박하는 모습을 보인 상태기 때문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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