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배우 차태현이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천만 관객 돌파 감사인사를 소속사 공식 SNS에서 전했다.
그는 영상에서 “안녕하세요. 차태현입니다. ‘신과함께’ 천만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정말 지금으로도 너무 행복하고요. ‘신과함께’를 사랑해주신, 그리고 ‘자홍’을 사랑해주신 우리 팬 여러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과함께’ 파이팅!”이라며 영화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드디어 천만 관객 돌파! ‘믿고보는’ 차배우님. 응원합니다”, “이번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극장갑니다. 기대하겠습니다.”, “감동과 웃음이 함께하는 영화! 2018년에도 ‘신과함께’ 열풍 쭉~ 이어지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치며 벌이는 이야기다. 화려한 연출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로 4일 2018년 첫 천만 관객영화에 올랐다.
차태현은 소방관 김자홍을 연기했다. 그는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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