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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각종 말말말...'ㅁㅊㅅㄲ, ㅅㄱㅂㅊ' 불편하면서도 궁금한 '저의'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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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씨 보도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제이티비씨 보도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한 글씨를 두고 인터넷에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5일 'ㅁㅊㅅㄲ, ㅅㄱㅂㅊ'가 인터넷에 후폭풍을 몰고 있는데 이 같은 이유는 한 의원이 국회 본회의 참석을 요구하는 문자에 이 같이 답변한 것이 논란의 발단이 됐다.

특히 해당 글씨의 뜻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초성글씨로 흔히 욕설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글씨를 두고 각종 추측이 난무하는데 사실상 처음 본 초성 글씨로 대중들이 이번 해프닝에 불쾌하면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

다만 이 같은 답변 논란에 대해 해당 의원은 연말 문자 폭탄으로 인해 답장하는 과정에서 해프닝이라고 설명하며 사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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