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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장현승,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초근접 사진 '똘망똘망 눈망울+오똑한 콧날'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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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초근접 사진 '똘망똘망 눈망울+오똑한 콧날'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장현승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그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장현승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장현승은 “사실 나는 연예인을 하기에 부적합하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적극적이지 않고 낯가림도 심하다”며 “말수도 적고 외로움 타는 걸 즐기는 성격”이라고 솔직하게 언급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사진 한 장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앞서 한 프로그램의 SNS에서 공개된 사진 속 장현승은 옅은 미소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특히 초근접에도 빛나는 훈훈한 비주얼과 오뚝한 콧날이 인상적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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