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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엽기적인 10대들의 행각...집단폭행에 성매매 강요 일삼은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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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방송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와이티엔 방송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무서운 여학생들의 엽기적인 행각이 덜미를 잡혔다.

8일 인천 남동서는 또래를 폭행하고 물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또래 여학생 4명이 긴급 체포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해당 여학생을 성매매를 할 것을 강요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의 도움으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 남성은 성을 매수하려던 남성으로 알려졌지만 경찰 측은 해당 남성의 협조 등으로 미뤄 일단 관련해 현재까지 수사계획이 없음을 시사했다.

이들 여학생들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타지역으로 이동하다 한 휴게소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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