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오는 16일 스타라이브톡을 개최한다.
<그것만이 내 세상> 측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CGV영등포에서 CGV 스타라이브톡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스타라이브톡에는 주연으로 열연한 이병헌과 박정민, 그리고 최성현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스타라이브톡은 백은하 영화 저널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주연 배우들과 감독을 만날 수 있는 CGV영등포를 비롯해 전국 CGV 17개 극장에서 생중계된다. 생중계되는 극장은 CGV 강변, 구로, 목동, 상암, 압구정, 왕십리, 동수원, 소풍, 오리, 일산, 인천, 대전, 천안펜타포트, 광주터미널, 대구, 서면 등이다.
행사에서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생애 처음으로 만난 두 형제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이병헌과 박정민, 그리고 최성현 감독이 직접 전하는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현장 Q&A 시간까지 마련돼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히말라야>, <공조>까지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의 신작 <그것만이 내 세상>은 오는 17일 개봉한다. 이병헌, 박정민, 윤여정 등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찰떡 호흡으로 올 겨울 극장가를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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