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여자친구가 대만 신장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Season Of GFRIEND'를 오는 2월 28일 연다. 첫번째 아시아 투어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걸그룹 여자친구가 2월 28일 대만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태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여자친구는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 해외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6~7일 열린 첫번째 단독 콘서트 'Season Of GFRIEND' 열기를 그대로 이어가게 됐다.
여자친구 아시아 투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콘서트다. 여자친구는 이번 투어로 해외 팬들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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