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한참 살 오를때는 60중반까지...서문탁, 결정적 계기는?'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11 14:3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NS이미지 확대보기
SNS
[더파워 김희연 기자] 앞서 서문탁은 한 방송에서 예전에 살이 많이 찐 자신의 모습을 회상했다.

특히 그녀는 앞서 한참 찔 때는 60대 중반까지 간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당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아줌마 같은 마음이 들어 살을 빼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서문탁은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

더욱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게 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