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이 새 EP 앨범 타이틀곡 'SAY YE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지난 11일 음원사이트와 소속사 SNS에 공개했다.
새 앨범 컨셉은 앤디워홀의 뮤즈 '에디 세즈윅'으로 보인다. 영상에는 에디 세즈윅과 비슷한 여자가 뉴욕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피아노 선율과 정준일의 목소리가 여운을 남긴다.
영상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 'Fig Collective 프로덕션' 홍승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김대현 감독이 촬영해 뉴욕을 배경으로 탄생됐다.
정준일의 새 EP 앨범 'ELEPHANT'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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