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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소년팀, 신곡 소화력 200% '완벽'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1-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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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전소현 기자] '믹스나인' 소년팀이 '신곡 음원 배틀' 무대를 화려하게 채웠다.

지난 14일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 12회은 소년팀의 퍼포먼스를 그렸다.

소년들은 세 번째 경연을 위해 신곡 '손에 손잡고', 'SUPER FREAK', 'STAND BY ME'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소화했다.

이번 신곡은 YG 프로듀서 FUTURE BOUNCE, 강욱진, Diggy, LION 등이 참여해, 강한 힙합 사운드가 돋보였다.

소년들은 진솔한 속내도 전했다. 이날 방송이 마지막 경연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불안한 마음과 아쉬움을 표현했다. 신곡 음원 배틀로 세 번째 탈락자가 생기는 만큼 서로 실력을 견제하기도 했다.

소년팀 신곡 음원 배틀 결과, 줄곧 데뷔조 순위권에 안착했던 김효진(WM), 김병관(비트인터렉티브),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이병곤(YG)이 각 팀 내 1등을 차지했다.

신곡 '손에 손잡고', 'SUPER FREAK', 'STAND BY ME'는 이날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세 번째 탈락자는 소년, 소녀들의 신곡 음원 배틀 점수와 15일 오후 9시까지 공식홈페이지와 멜론을 통해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로 결정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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