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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질 듯 고속도로 다리라인'...김새롬, '양팔 벌려 기쁨 만끽'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1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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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부러질 듯한 다리라인이 단박에 시선 잡는 김새롬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우도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면서 이목을 사로 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걸터 앉아 양팔을 쭉 뻗은 듯한 즐거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에 오토바이모를 쓰고 있는 깜찍함이 인상적이다.

더불어 김새롬은 짧은 팬츠 덕분에 길쭉한 고속도로급 다리라인을 그대로 드러내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시킨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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