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가수 유승우가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스페셜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유승우의 네 번째 미니앨범 ‘로맨스(ROMANCE)’의 타이틀곡 ‘더’의 스페셜 영상을 지난 16일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에 올렸다.
영상에는 유승우와 보컬리스트 러비가 등장했다. 둘은 등을 맞대고 앉고 눈을 지그시 감고 곡을 불렀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우가 많이 성숙해졌구나!", "유승우랑 러비 목소리 너무 잘 어울린다! 이런 영상 올라와서 좋다ㅠ", "더 정말 취향저격!", "유승우 더 앨범 진짜 수록곡 도 너무 좋던데 다들 들어봤으면 좋겠다~♡", "유승우 라이브 클립영상은 늘 오감만족!!", "앞에서 라이브로 듣고싶다 ㅠㅠ ", "러비 목소리 참 듣기 좋아 매력 넘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승우 오는 2월 3일 대만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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