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세 번째 개인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세 번째 주자는 '김지범'과 'Y'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두 번째 미니앨범 ‘기적(奇跡)’을 들고 컴백하는 골든차일드 멤버 김지범과 Y의 개인 콘셉트 포토, 무빙 포스터를 19일 0시 공식 SNS에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 속 김지범과 Y는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앞서 공개된 네 명의 멤버 티저와 마찬가지였다.
카피 문구도 눈에 띈다. 김지범 포토에는 ‘우리가 찾는 기적은 멀지 않은 곳에 있어요’가, Y 포토에는 ‘1월, 금빛 기적이 울려퍼진다’가 적혔다.
골든차일드는 새 앨범 발매일은 오는 29일이다. 발매일까지 다양한 티저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골든차일드는 5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10인조로 팀을 재정비한 후 새롭게 시작하는 활동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는 모습이다.
골든차일드의 미니 2집 ‘기적(奇跡)’ 오프라인 예약 판매는 19일 정오부터는 각종 온라인 음반사이트에서 시작된다. 오프라인 음반에는 화보집, 스페셜 카드들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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